- 뱀 - ::: 용문산 민속 건강원 :::

 
 

 

밀 백사 , 백화사(白花蛇)



누룩뱀이 백화현상으로 백사가된 상태이며,
백사는 죽어가는 사람도 살릴 수 있다는 속설이 있으며 백발이 흑발로 변하여 무병장수한다는 신비의 뱀이며,

口傳에 의하면 산삼 등을 먹고 몸에 열이 많아서 백사로 백화 되었다고 하며 몸에 열로 인하여 가끔 눈밭에서도 발견되며,
백사는 세포노화 방지와 장수에 큰 도움을 준다.

본인이 직접 경험한 바로,
성인질환과 폐기능에 문제가 있는 분으로,
간기능과 혈행이 좋아져서 늙어서도 검버섯을 볼수없고 피부가 깨끗함을 볼 수 있었으며.
현재도 아주 건강하고 활발하게 장수를 누리고있다.


밀백 (색상이 좀더 붉고 어린것)

보기 드문 밀백 백사임(눈이 붉은색을 띠고 있음)..위  위의 3마리는 본건강원에서 관리하던  금화사 백사로서,
 중국에서도 볼수없는 유일한 우리나라에서 만 볼 수 있다.


위의 능백는 한국산이며 아래는 중국산임.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용문산 민속건강원 2006-01-25 15:30:48 | 조회 : 14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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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픽셀 1243*951 픽셀 (이미지를 Click하시면 원본 볼 수 있슴)

순수 한국산 보기 드문 밀 백사(현재 보관중임).

눈과 혀가 빨가면서도 투명도가 좋으면 최상품으로 친다.

위의 3마리는 본건강원에서 관리하던  금화사 백사로서,
중국에서도 볼수없는 유일한 우리나라에서 만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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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능백는 중국산이며 아래는 한국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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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종(種)의 한국산 능사 백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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