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snake~~

 

어제를 이해하며 오늘을 알고 내일을 향한다  

 

 

 

 

 

口傳으로 전해지는 이야기~~!

    옛날부터 전해져오는 이야기들은 자기가 실제로 경험한 내용들로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  

 

    뱀탕은 일단 목구멍에 넘어가면 토하지 않는다.

      환자가 음식을 토해낸다는 것은 이 음식은 소화를 시키지 못한다고,

      자기 몸이 이를 인식했기 때문이라 할 것입니다.

     

      소화력이 약한 사람도 뱀탕을 먹이면 토하지 않는다는 것은 소화시킬 수 있다고

      자기 몸이 이를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뱀을 통체로 끓여서 쓸게 등 소화제가 들어있는 소화가 잘 되는 식품임,

      뱀장어도 효과가 있음(큰 것 보다 적당히 적은 것이 좋음)

    뱀탕을 먹으면 와이셔츠 깃이 누렇게 변하고 피부에 기름기가 돈다는데!

      뱀탕을 먹으면 누구나 이런 것을 경험하게 된다

      뱀의 수용성지방은(오메가3) 체네에 축척되지 않고 피부로 배출되기 때문이며,

      혈관등을 청소하여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뱀탕을 먹으면 숨이 쉽게 끊어지지 않고 죽을 때 고생한다는 말이 있는데!

       체력이 좋아져 쉽게 죽지 않고 장수한다는 뜻

     

    뱀탕은 제일 마지막에 쓰는 약이고 다른 약발이 잘받지 않는다고 하든데!

       마지막으로 쓰는 최고의 약이라는 뜻.

       약이 받고 안받는 것은 병원균에 대하여 내성에 관계하지 상관없다.

     

    뱀 허물(蛇皮)을 중이염 비염 편도선염에 좋다는 속설이 있는대.

       실험을 통해 바실러스균에 뱀 허물을 투입해본 결과 균이 죽었다.

       뱀은 습지에 살면서 자신을 방어하는 항생물질을 가지고 있다.

     

    뱀탕을 복용할 때는 여자를 멀리하라는데.

       금욕할 필요가 없으며 정력은 적당히 쓸수록 정신적 육체적 좋아진다.

     

    뱀탕은 반드시 버드나무 가지로 풀어야 된다는데,

      본인도 쓰고 있스며 뱀탕이 부드럽게 잘 풀어진다

     

    뱀술은 부엌가는 길목이나 화장실가는 길에 묻어라.

       사람이 항상 발고 다녀서 땅이 굳어져 공기가 통하지 않으며 숙성이 잘된다.

     

    뱀술은 빨대로 빨아 마셔야 치아(齒牙)가 상하지 않는다.

       옛날 이야기이며 그냥 마셔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