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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탕은 한번 목구멍에 넘어가면 토하지 않는다? 통체로(내장을 제거하지 않고) 끓이면~~ 환자가 음식을 토해낸다는 것은 몸이 허약하여 소화에 필요한 胃 & 腸등의 운동력이 약해지고, 모든 내분비 기관(쓸게)등에서 소화를 시킬 수 있는 물질이 나오지 않아서 소화를 시킬 수 없기 때문에 이 음식은 소화를 시키지 못한다고 자기 몸이 이를 스스로 인식했기 때문에 토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뱀은 소화에 필요한 쓸게 강력한 소화효소제 등이 들어있어, 소화력이 약한 사람도 뱀탕을 먹으면 이 음식은 소화를 시킬 수 있다고, 자기 몸에서 이를 인식하게 되면 토하지 않는 것입니다. 뱀은 자기보다 큰 상대를 입에서 물면 서서히 녹여서 먹을 수 있는 강력한 소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뱀탕을 먹으면 와이셔츠 깃이 누렇게 변하고 피부에 기름기가 돈다는데! 뱀탕을 먹으면 누구나 이런 것을 경험하게 된다 뱀의 수용성 지방은 체내에 축척되지 않고 피부로 배출되면서 건강한 피부로 매끄럽게 만들어 주고 기름기가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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